글을 쓰는 시간은 12시가 지나 6/19이 되었지만 ...
오늘의 감동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금일 6/18일은 파이어폭스3가 출시된 아주 기념적인 날이며
여기다 더 영광스러운건 미쉘 베이커(Mitchell Baker)가 파이어폭스3 서울 파티에 참석한다는 것이다.
미쉘 베이커의 자세한 사항은 위키디아 (http://en.wikipedia.org/wiki/Mitchell_Baker)를 참고하면 된다.
파이어폭스3가 전세계 출시한 오늘 한국에 있다는 자체만으로 매우 영광스러우며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같이 이 기쁨을 누릴 수 있었기에 무척이나 행복했다.
미쉘 베이커가 국내 방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2008 OECD 장관회의'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었던 일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아래의 사진에서 보여지는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윤석찬"팀장님 (http://channy.creation.net/blog/?page_id=399)을 비롯하여 수 많은 회원분들이 노력하여 비롯 적은 숫자이지만 국내 회원들의 많은 증가를 이뤄냈다고 생각한다.
동네 아주머니 같은 이 정겨운 미쉘 베이커씨는 자기는 철면피(?)라며 자유로운 질문에 대하여 함께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
오늘도 무척이나 피곤하실텐데 이렇게 배려해주신 미쉘 베이커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자유롭게 대화시 일본 모질라 재단에서 근무하는 GEN은 맥북프로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웹으로 전송하고 있다.
* 아래의 사진은 금일 경품 포스터 이다. 각 2장씩 4분에게 돌아갔으며
이 밖의 핸드폰 줄 , 티셔츠 등이 지급되었다.
상품이 탐이 나는건 아니지만, 내 것이 없다는건은 아쉬운 부분이다.
* 가장 가지고 싶었던 포스터
나의 마음처럼 강철 로보트가 되어 빅토리를 외치고 싶다.
전체적으로 이번 파티는 일본에서 열린 파이어폭스3 발표회 와는 달리 파티 이므로
파이어폭스3에 대한 자세한 소개 보다는 미쉘 베이커를 만나뵈었다는 의미와 대한민국
소수의 유저들이 모여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자체에 큰 의의를 둔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모질라재단, 미쉘 베이커, 윤석찬 팀장님을 비롯한 모든 파이어
폭스 사용자님께 감사드린다.
이 글을 읽고 파이어폭스 3 사용자가 되시고 싶다면 주저말고 아래의 링크를 통해
파이어폭스3 사용자가 되길 권장한다.
http://www.mozilla.or.kr/ko/firefox/